그래도 아이와 학생, 가족의 일상에서 떠오른 작은 불편을 하나씩 만들어 봅니다.
거대한 플랫폼보다 먼저, 집에서 실제로 필요했던 문제들을 작게 만들어 봅니다.
아이가 부모에게 용돈을 맡기면, 약속한 기간과 이자로 돌려주는 작은 가족 은행 실험.
학원에서 온 숙제 문자를 미리알림에 쏙 넣기 좋게 다듬어주는 작은 정리함.
흩어진 수학 개념을 나뭇가지처럼 이어보며, 다음 배울 길을 미리 살피는 작은 지도.
이름은 야심찬데, 만드는 것은 아직 작습니다. 사소한 도구 하나로 하루의 귀찮음을 조금 줄이고 싶습니다.
만들었으면 하는 앱이나 웹 도구가 있다면, 아니면 그냥 인사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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