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토이 모음
아이들이 가지고 노는 작은 웹 토이들을 한곳에 모아 둔 놀이터.
왜 만들었나
아이가 '이런 거 해보고 싶다'고 할 때마다 작은 웹 토이를 하나씩 만들어 줬는데, 흩어져 있으니 찾기가 번거로웠습니다. 한곳에 모아 두고 바로 열어 놀 수 있게 했습니다.
무엇을 하나
- 화학 실험, 카드 배틀, 슬라이딩 퍼즐, 퀴즈 같은 작은 토이들을 모아 둡니다.
- 폴더 하나가 토이 하나 — 새 토이는 계속 더해집니다.
- 진행 상황을 클라우드에 저장해, 기기가 바뀌어도 이어서 놀 수 있습니다.
- 설치 없이 브라우저에서 열립니다.
누구를 위한 건가
작은 웹 놀이를 좋아하는 아이들
어떻게 만들었나
아이들이 해 보고 싶다고 한 화학 실험, 카드 배틀, 슬라이딩 퍼즐, 퀴즈를 그때그때 작은 웹 토이로 만들었습니다. 문제는 토이가 늘면서 주소가 흩어지고 다시 찾기가 어려워진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하나의 놀이터에 모으고, 폴더 하나를 토이 하나로 두었습니다. 새 놀이를 더할 때 구조를 복잡하게 바꾸지 않아도 되며, 브라우저에서 열고 클라우드에 저장한 진행을 다른 기기에서도 이어 갈 수 있습니다.
이곳의 다음 토이는 미리 정한 로드맵에서 나오지 않습니다. 아이가 궁금해하거나 해 보고 싶다고 한 것이 다음 작업의 출발점입니다. 그래서 토이 하나가 완성된 뒤에도 같은 방식으로 새 폴더를 더할 수 있게 단순한 구조를 택했습니다. 한곳에 모아 두니 아이가 주소를 묻는 대신 직접 찾아 열고, 하던 놀이를 다시 이어 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이의 요청이 곧 다음 토이의 기획서이기 때문에, 이 모음은 완성된 게임 목록이라기보다 계속 자라는 놀이터에 가깝습니다. 새 토이를 넣을 때 기존 것을 복잡하게 손대지 않도록 한 것도 같은 이유입니다. 호기심에서 시작한 한 가지 놀이를 빨리 열고, 중간에 멈췄다면 다음 기기에서 이어 할 수 있는 환경을 유지하는 것이 이 공간의 역할입니다.
어떻게 쓰나
토이를 고릅니다
화학 실험, 카드 배틀, 슬라이딩 퍼즐, 퀴즈 같은 작은 웹 놀이를 한곳에서 찾습니다.
브라우저에서 바로 놉니다
별도 설치 없이 필요한 토이를 열어 시작할 수 있습니다.
다음 기기에서 이어 합니다
진행 상황이 클라우드에 저장되어 기기를 바꿔도 이어서 놀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것
- 어떤 놀이가 들어 있나요?
- 화학 실험, 카드 배틀, 슬라이딩 퍼즐, 퀴즈 등 아이들의 요청에서 나온 작은 웹 토이를 모아 둡니다.
- 설치가 필요한가요?
- 아닙니다. 브라우저에서 바로 열 수 있습니다.
- 지금 공개되어 있나요?
- 현재는 가족 로그인 뒤에서 우리 아이들이 쓰고 있으며, 외부 공개는 신중히 검토 중입니다.
지금 상태
완성해서 우리 아이들이 쓰고 있습니다. 다만 지금은 가족 전용(로그인 뒤)으로만 열려 있어, 외부 공개는 다른 앱들처럼 고민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