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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성 · 공개 고민 중

    주식 매매 일지

    아이가 실제 시세로 주식을 사고팔며, 매번 '왜 샀는지'를 기록으로 남기는 투자 일지.

    Ted TH Lee가 직접 만든 프로젝트입니다.

    왜 만들었나

    뉴스에 나오는 주식, 오르고 내리는 숫자가 아이에겐 먼 이야기입니다. 진짜 돈을 잃지 않으면서 사고팔고 기다리는 감각을, 그리고 무엇보다 '나는 왜 이걸 샀나'를 스스로 적어 보는 습관을 길러 주고 싶었습니다.

    무엇을 하나

    • 아이마다 자기 계좌로, 실제 한국 주식(코스피·코스닥) 시세에 연동해 사고팝니다.
    • 주문할 때마다 '왜 사고팔았는지' 사유를 적게 합니다 — 이게 매매 일지의 핵심입니다.
    • 일자별 손익과 보유 현황을 한눈에 봅니다.
    • 실제 수수료·세금까지 반영해 진짜에 가깝게 만들었습니다.
    • 종목 상세(캔들·이동평균선)로 흐름을 살펴봅니다.

    누구를 위한 건가

    아이에게 투자와 '왜 그렇게 결정했는지' 돌아보는 습관을 안전하게 길러 주고 싶은 가족

    어떻게 만들었나

    이 도구는 아이가 주식의 오르내림을 구경하는 데서 끝나지 않고, 결정을 자기 말로 남기게 하려는 연습장입니다. 실제 돈은 넣지 않되 실제 한국 시장 시세를 사용해 사고팔고 기다리는 경험은 현실에 가깝게 남겼습니다.

    차트나 손익 화면은 결정의 결과를 살펴보는 도구입니다. 주문을 넣기 전에 매수·매도 이유를 쓰게 한 입력칸이 중심이고, 시간이 지나면 그 한 줄과 결과를 함께 돌아볼 수 있습니다.

    실제 시세를 쓰는 이유는 기다림까지 경험하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산 종목의 다음 주 가격을 확인하러 오고, 비용이 반복 매매에서 어떻게 쌓이는지 보는 과정이 생깁니다. 다만 이 앱이 정답을 알려 주거나 수익을 약속하는 도구는 아닙니다. 기록을 통해 자기 판단을 되짚는 연습에 초점을 둡니다.

    주문 뒤에는 그날의 손익과 보유 현황을 볼 수 있고, 종목 상세에서는 캔들과 이동평균선으로 흐름을 살펴봅니다. 이 화면들은 숫자를 많이 보여 주기 위한 것이 아니라, 주문할 때 적은 이유를 나중에 더 구체적으로 돌아보기 위한 배경입니다. 처음의 한 줄이 짧아도, 시간이 흐른 뒤 자기 기록과 실제 가격을 함께 보면 판단의 근거를 다시 생각할 수 있습니다.

    어떻게 쓰나

    1. 종목과 가격을 봅니다

      아이별 계좌에서 코스피·코스닥 실제 시세와 종목 상세의 캔들·이동평균선을 살펴봅니다.

    2. 이유를 쓰고 주문합니다

      사거나 팔기 전에 왜 그런 결정을 하는지 한 줄로 적어야 주문이 진행됩니다.

    3. 결과와 기록을 돌아봅니다

      보유 현황과 일자별 손익을 보고, 수수료·세금까지 반영된 결과와 당시의 이유를 함께 확인합니다.

    자주 묻는 것

    실제 돈으로 거래하나요?
    아닙니다. 실제 한국 주식 시세를 쓰되 진짜 돈을 잃지 않는 연습장으로 만들었습니다.
    투자 조언을 제공하나요?
    아닙니다. 이 도구는 실제 돈을 거래하지 않는 가족용 학습 기록장입니다.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또는 수익을 권하거나 보장하지 않습니다.
    왜 주문할 때 이유를 쓰나요?
    앱의 핵심은 결과만 보는 것이 아니라 '왜 이 결정을 했는지'를 자기 기록으로 남기고 나중에 돌아보는 습관입니다.
    수수료와 세금도 반영되나요?
    네. 사고파는 일을 반복할 때 비용이 쌓이는 감각까지 실제에 가깝게 경험하도록 반영했습니다.

    지금 상태

    1차 기능을 완성하고 로컬에서 끝까지 검증한 상태로, 배포 직전 단계입니다. 공개 범위와 방법을 정리하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