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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성 · 공개 고민 중

    WordCoach (단어 코치)

    교재를 사진으로 찍으면, 거기서 외울 단어를 뽑아 예문·음성·테스트로 외우게 해 주는 단어 앱.

    왜 만들었나

    아이가 교재나 문제집에서 새로 나온 단어를 따로 적어 정리하고 외우는 일이 번거롭습니다. 사진 한 장으로 단어를 모아 바로 외울 수 있으면 좋겠다 싶어 만들었습니다.

    무엇을 하나

    • 교재나 문제집을 카메라로 스캔하면 글자를 읽어(OCR) 줍니다.
    • 거기서 외울 단어를 뽑아 날짜·세트별 단어 뱅크에 저장합니다.
    • 단어마다 예문을 만들어 이해를 돕습니다.
    • US·UK·AU 억양을 골라 단어를 음성으로 읽어 줍니다.
    • 랜덤 테스트로 복습하고, 정답·오답을 기록해 다시 짚어 줍니다.

    누구를 위한 건가

    단어를 사진으로 모아 외우고 싶은 아이와 학생

    지금 상태

    개인 기기에서 쓰는 iOS 앱으로 만들어 두었습니다. 정식 출시·공개는 아직 고민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