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O SMALL TO CONQUER · STILL TRYING

    우주 정복은 멀고
    앱은 아직 하찮습니다.

    그래도 아이와 학생, 가족의 일상에서 떠오른 작은 불편을 하나씩 만들어 봅니다.

    실험실 보기
    웹으로 먼저 나올 수도, 앱으로 굴러갈 수도 있습니다

    Tiny Experiments

    아직 작아서 좋은 것들

    거대한 플랫폼보다 먼저, 집에서 실제로 필요했던 문제들을 작게 만들어 봅니다.

    About

    우주정복치즈케이크인가요?

    이름은 야심찬데, 만드는 것은 아직 작습니다.거대한 플랫폼을 그리기보다, 우리 집 식탁에서 실제로 겪은 불편 하나에서 시작합니다. 그 도구를 쓸 사람이 바로 옆에 앉아 있어서, 잘 만들었는지 그날 저녁에 바로 알 수 있거든요.사소한 도구 하나로 하루의 귀찮음을 조금 줄이는 것. 쓰이지 않는 거창한 야심보다, 누군가 실제로 쓰는 작고 하찮은 완성품이 낫다고 믿습니다.

    Notes

    작업 노트

    작고 하찮은 도구를 만들며 알게 된 것들과 그 뒷이야기를 글로 적어 둡니다.

    학원 숙제 알리미를 만든 이야기

    매주 쏟아지는 학원 숙제 문자를, 아이별 미리알림으로 옮기는 수고에서 시작한 첫 앱.

    혼자서, Claude와 함께 앱을 만드는 법

    전업 개발자가 아닌 한 사람이 Claude와 함께 작고 하찮은 도구를 실제로 완성하기까지의 솔직한 기록.

    아이 용돈 장부, '가족 은행'을 만든 이야기

    용돈을 그냥 주는 대신, 기록하고 잔액을 보고 그 안에서 쓰게 하고 싶어서 만든 복식부기 용돈 장부.

    아이 주식 매매 일지를 만든 이야기

    진짜 돈을 잃지 않으면서, 실제 시세로 사고팔고 '왜 샀는지'를 매번 적게 하는 투자 연습장.

    수학 개념 135개를 지도로 잇기까지

    한 문제에서 막히는 진짜 이유는 그 앞의 빈 개념이라는 생각에서 출발한, 수학 개념 지도를 만든 이야기.

    교재를 찍으면 단어장이 되는 WordCoach를 만든 이야기

    문제집의 새 단어를 손으로 옮겨 적는 대신, 사진 한 장으로 단어 뱅크를 만들고 예문·음성·테스트까지 잇는 단어 앱.

    아이들의 웹 토이를 한곳에 모은 놀이터 이야기

    '이런 거 해보고 싶어'가 나올 때마다 만든 작은 웹 토이들이 흩어져서, 한 폴더에 하나씩 모아 놀이터로 만든 이야기.

    작은 도구를 공개하기 전에 확인하는 다섯 가지

    우리 집의 문제를 푼 작은 도구를 웹에 올릴 때, 기능보다 먼저 확인하게 된 범위·기록·개인정보·읽을거리·연결의 기준.

    함께 이야기해요

    만들었으면 하는 앱이나 웹 도구가 있다면, 아니면 그냥 인사라도.

    [email protected]